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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어디 숨었니? 모두 잠든 밤

유독 밤에 잠을 안자려고 하는 조카때문에 온 식구가 밤마다 전쟁이다.더 놀고 싶고 뭔가 더 하고 싶은데 자꾸 자라고 하고 불을 끄니까짜증이 나는지 졸린데도 안자고 울고 보챈다.그래서 밤에 관한 그림책, 잠을 잘 자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을 많이 찾게 되고 많이 사게 된다.이 책은 어디어디 숨었니 시리즈 중에 밤에 관한 책인데책을 읽어주면서 이것저것 움직여 볼 수 있어서 더 집중할 수 있고 재밌어 하는 것 같다.물론 이런 책들을 읽어준다고 밤에 금방 잠드는 건 아니지만밤엔 자는 거라는 걸 서서히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2세부터라고 되어 있지만 조금 더 어려도, 조금 더 커도 괜찮을 것 같다.그림도 예쁘고 호기심도 유발시키는 예쁜 책.이 책을 살 때만 해도 시리즈가 모두 4권이었는데 이제 우주여행에 관한 책도 나와서 5권이 되었다.조금 더 자라면 지구와 우주에 관한 책들도 사줘야겠다.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재미나게 배워요!

모두 잠든 밤,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빵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잎사귀 밑에 누가 숨어 있을까요? 기차에 무엇이 실려 있을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과 아침을 준비하는 사람들,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며, 우리가 잠든 밤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걸 알게 되지요. 도시와 자연, 기찻길, 상점가 곳곳에 누가 숨었는지 찾으며, 낮과 밤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어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줘요. 재미나게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24시간 늘 함께 하는 스마트폰. 꼼지락 꼼지락n 남녀노소 스마트폰은 21세기의 최전방에 있는 핫 아이템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우는 아이의 울음도 멎게 하는 그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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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게임

(1) 도입 "내 커프스 단추 봤어?"란 물음에 "아니, 못봤는데." 또는 "응, 서랍옆에 있더라."라는 대답이 아닌 "아니, 이제 커프스 단추 없어진 것 까지 내탓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대화상대가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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